ICSGLOBAL 해외취업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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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n**** / E-Commerce / 임*우

2023-04-21
조회수 479

1.  지원동기
- 미연준의 금리 인상에 따른 높은 미환율과,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종국이 불러온 미국 취업 시장의 활성화에 주목하여 국내에서 인턴을 하는 것보다 미국에서 취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영어 사용 역량 역시 증대시킬 수 있을 것 같아 미국취업연수 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취업회사 및 취업포지션
California 주의 Los Angeles 부근 Commerce에 있는 여성 고객을 겨냥한 컨템포러리 의류 도매 업체입니다. 2014년도 처음으로 웹사이트를 개설한 이후 이를 적적극 활용하여 상품을 판매, 사업을 지속해서 성장,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별적인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 미국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mazon의 이커머스를 이용하여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Entro USA는 의류 디자인 및 생산뿐만 아니라, 이러한 이커머스 운영과 관리에까지 중점을 두고 있고 저는 이에 주목하여 해당 기업의 E-commerce management 포지션에 지원했습니다.

3. 취업준비 및 취업성공 과정
대학교 창업 전공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 관련 지식을 다분히 쌓아왔습니다. 창업 클럽에서 모의 창업을 진행하며 여러 가지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기획했고, 이렇게 만든 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적용하는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이력서를 채우는 것에도 유용했고, 실제로 취업했을 때 실무에서도 십분 활용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마케팅 포지션을 골라 지원하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관심있는 분야와 포지션이 있다면 고민하지 않고 서류를 넣었고, 가능한 많은 면접을 보았습니다. Kevin 대표님께서 주시는 기업별 면접 review를 중심으로 면접 준비를 했고, 한국어로 면접을 보는 기업이라고 할지라도 영어 자기소개 및 전공 소개 정도는 미리 준비해 면접을 치뤘습니다. 이 과정에서 Entro USA에 합격했고, 면접 당시에 들었던 회사의 분위기나 직무, 회사의 위치와 접근성 등을 고려해 취업을 확신했고, Offer Letter에 서명하면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4. 추천 글
기업에서 제시하는 자격 요건 등에 지레 겁먹지 말고, 지원하고 싶은 기업 혹은 포지션이라면 일단 서류를 넣어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몇 차례의 면접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기업은 아무래도 정직원이 아닌 인턴을 채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무 수행과 역량에 대한 큰 기대가 없어 보이고, 관련 자격증이 부족하더라도 교육하여 일을 맡긴다는 마인드가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면접 같은 경우는 앞서 언급했듯이 Kevin 대표님께서 주시는 기업별 면접 Review를 중점으로 연습하되, 한국어 면접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소개와 전공 소개 정도는 어느 면접에서든 물어보는 공통 내용이기 때문에 영어로 준비해놓고 있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여권은 재발급이든 신규 발급이든 취업이 되지 않았더라도 미리 준비해놓고 있는 것이, Offer Letter 서명 이후의 서류 준비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Kevin 대표님께서 지시하시는 서류 작성 등과 같은 것들을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하는 것이 출국 날짜를 유의미하게 앞당겨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