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2026년 국비지원
말레이시아 글로벌 BPO기업 취업연수과정 예비자선발
- 쿠알라룸푸르 지역 / 2개월 국내교육 + 말레이시아취업
- 최대 1000만원 장학금 적용과정 : 과정장학금, 숙소지원금, 교통지원금 등 대상
어떤 분들에게 국비지원 미국/인도 취업연수과정을 추천하는지?
- 해외취업을 희망하지만 어떻게 준비할지 모르는 경우
- 영어능력이 부족하여 해외취업에 대한 고민만 있을뿐 실제 도전을 못하는 경우
- 일반회화는 가능하지만 비지니스 현장에서 사용하는 비지니스 영어에 부족함을 느껴 체계적인 비지니스영어 준비가 필요한 경우
-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절차 , 블랙리스트 기업 등 투명하지 않은 기업정보로 인한 두려움으로 도전하지 못하는 경우
- 1년 ~ 1년 6개월 근무후에도 중장기적으로 미국/인도 장기근무 기회를 전략적으로 사전에 준비를 희망하는 경우
- 대학/대학원 졸업 후 경쟁력 확보가 어려워 국내주요기업 취업 기회를 계속 놓치는 경우
- 중소기업, 2~3천만대의 초봉 등 모두가 가는 동일한 길을 가고 싶지 않는 경우
- AtoZ까지 가이드를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취업과 이후 경력개발을 이어가기를 원하는 경우
- 미국 뿐만 아니라 타 영어권 국가의 취업 연계를 원하는 경우
- 실무경력은 있지만 향후 중장기적 비전이 명확하지 않아 새로운 경력개발과 역량보유에 목마른 경우
- 미국취업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있는 경우
- 취업 제공 에이젼시에 대한 불신으로 안정적인 경험을 보유한 에이져신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
- 단순히 1년의 경력만이 아닌 중장기적으로 경쟁력있는 기업,근로조건으로 경력을 유지하고 싶은 경우
[국비지원] 2025년 해외취업, 해외인턴쉽 모집과정
한국산업인력공단 ICSGLOBAL 해외취업연수 모집과정
[인도 / 2025년] 인도취업연수과정 - 11기 , 12기 연수생선발
서울과정 - 서포터즈 과정장학금, 숙소지원금 대상과정
1) 교육기간 – 11기: 2025년 5월 12일 ~ 8월 29일, 12기: 2025년 9월 ~ 12월
2) 예정장소 – 서울 한남동
3) 선발인원 – 12명
4) 취업분야 - 인도진출 법인 경영관리, 영업마케팅, 회계재무, 경영기획, 물류관리, 자재구매관리 등
4) 교육시간 – 605시간 (직무교육 130시간, 비지니스영어교육 475시간)
6) 취업조건 - 평균연봉 4800만원 이상. 숙소,교통,비자 지원 (취업기업의 98%이상). 인도 전지역
[미국 / 2025년 / 우수과정] 미국취업연수과정 9기, 10기 연수생선발
천안아산과정 / 서울과정 - 과정장학금, 숙소지원금(200만원), 교통지원금 대상과정
1) 교육기간 - 2025년 6월 30일 , 9월 30일 개강예정과정
2) 교육시간 – 670시간 (직무교육 170시간, 비지니스영어교육 500시간)
3) 선발인원 - 45명
4) 취업분야 - 회계,재무, 경영관리, 경영지원, 물류, 영업, 마케팅, 인사, 총무, 품질관리, 기계자동차, 디자인,미디어
5) 취업조건 - 평균연봉 5000만원~6500만원. 뉴욕, 뉴저지,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 미주 전지역
[말레이시아 / 2025년~2026년 ] 말레이시아 글로벌 BPO 기업 취업연수과정 예비자선발
서울 / 천안아산과정 - 과정장학금, 숙소지원금, 교통지원금 대상과정
1) 교육기간 - 2025년 10월 중순 ~ 12월 / 2026년 3월 중순 ~ 2개월
2) 교육시간 – 150시간 (필수직무교육 + 필수영어교육)
3) 선발인원 - 총 30명
4) 취업분야 - 글로벌 BPO기업 C/S 분야
5) 취업조건 - 신입 평균연봉 약 3600만원, 항공, 비자, 숙소 (초기 1~2주) 지원
[미국 / 2026년] 미국취업 글로벌 스마트엔지니어링 인력양성과정 예비자선발
천안아산과정 - 과정장학금, 숙소지원금, 교통지원금 대상과정
1) 교육기간 - 2026년 3월 ~
2) 교육시간 – 674시간 (직무교육 170시간, 비지니스영어교육 504시간)
3) 선발인원 - 00명
4) 취업분야 - 전기베터리분야직무, 품질관리, 생산관리, 산업경영관리, 구매관리, PRODUCTION 등
5) 취업조건 - 평균연봉 5000만원~6500만원. 조지아, 텍사스 등 현대.기아,BMW, 벤츠 진출 지역 중심